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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사이공

산림청100대명산 도전중인 등린이v

  • 청량산
이번에도 너무 오랜만에 등산입니다!

날씨가 화창하니 너무 좋았구요
산이 비교적 높지않아 무난하게 오를수있었습니다

정상은 조망이 없어 조금 아쉬웠구요
중간에 들린 청량사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 가야산
장갑 스틱 안전화 필수!
너무 오랜만에 등산이였나봅니다
체력이 많이 부족했어요 

바위도 많고 계단도 많고 
초반에 너무 힘들었지만
만물상코스의 경치는 너무 아름다웠어요
  • 금정산
큰 어려움없이 오르기 좋은 산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즐거운 산이였어요
오르는 내내 코스가 다양한 느낌을 준다고할까요?
큰 돌길,흙길,계단..
길 양옆에 일부러 꾸며놓은 듯한 나무들
다양한 풍경
재미있었어요

등산 시간도 길지않아 부담없이 오를수있고 
그렇게 도착한 정상의 탁트인 뷰는 
마음마저 시원하게 만들어주었어요
  • 축령산
등산화는 필수 장갑도 있으면 좋아요
비가 온뒤 그친다는 예보를 보고 
산행을 계획했지만 막상 시작할때부터 
비는 약하게 계속 오고..

비가와서 길이 많이 미끄러웠어요
안개도 많아서 정상에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덥지않고
산을 오르는 내내 상쾌했습니다
  • 덕숭산
돌계단이 조금 많은 편이지만 그리 어렵지않아요
오랜만에 산행이라 그런지
초반에는 약간 힘들었는데요
정상의 탁트인 시야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역시 이맛에 산을 오르는구나 를 느꼈어요!
  • 마이산
등산화 필수! 장갑은 있으면 좋아요!
여태 봤던 산들과는 다른
굉장히 독특한 느낌의 산이였어요

꽃은 드문드문 많지않았고
돌구경을 많이 하고왔어요
계단도 많았어요
  • 선운산
어렵지 않은 코스지만 바위랑 돌이 많아 등산화 필수!
출발지점에 편의점도 있고 인프라가 
잘되어있어요~!
오래된 사찰인 선운사도 볼게 많았구요

정상석이 두개라 가볍게 2산 하는 느낌이 들었구요
인증때문에 수리봉을 찍었지만 
천마봉쪽이 뷰도 이쁘고 좋았습니다
  • 칠갑산
초반 계단 구간만 지나면 무난하게 등산가능합니다
시작점에 있던 천장호와 출렁다리는 
스타트를 기분좋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등반중에 비가 약하게 내렸고
날씨가 많이 흐려서 
정상에서 풍경을 볼수없어 아쉬웠습니다

코스가 그리 길지않은 편이라 
저같은 초보도 무난하게 등반할수있는
산이었습니다
  • 소백산
정산 부근에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똥바람이 장난아니에요 준비 단단히 하고 가세요~
그리고 중간에 화장실이 모두 폐쇄여서 난감했답니다
알레버스 처음타봤는데 기대했던거보다
편하고 좋았습니다

정상 부근에 대차게 불어대던 똥바람..
태어나서 이런 바람 처음 맞아봤어요

그래도 왠지 올해 마지막 설산일꺼같은 소백산
너무 즐거운 산행이였습니다
  • 한라산
등린이에게 한라산은..그것도 겨울한라산은
너무나도 큰 산이었다
모든 준비는 완벽했다 내 체력만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