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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Kim

  • 날씨가 너무 좋은날이었음
등산로도 적당한 난이도 이고
계단이좀 많기는 했지만 계단간의 높이도 적당함
중간중간 쉬는곳에 의자가 없이 데크만 있는게아쉬움 하지만 영봉 정상엔 쉬면서 간식먹을 벤치가 있어서 좋음
  • 출발했을때는 안개가 조금 있었지만, 가끔씩 내리는 비와 대청봉 도착해서는 비바람이 불어서 조금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오색코스로의 하산은 정말 등산해보면서 최악의 힘든 시간이었네요.